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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형 아이돌봄비 지원 – 최대 390만원

‘서울형 아이돌봄비’ 지원은 서울시가 손주를 돌보는 할머니·할아버지에게 월 30만원, 최대 13개월간의 비용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24개월 이상~36개월 이하 영아를 키우는 맞벌이, 한부모 가정 중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가구입니다.




 

이모·삼촌 등 4촌 이내 친인척도 지원 가능하며, 민간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서울형 아이돌봄비 개요




 

서울형 아이돌봄비 사업내용

아이를 돌보는 할아버지, 할머니, 이모, 삼촌 등 4촌이내 친인척에게 아이돌봄비 또는 민간 아이돌봄서비스 이용권을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이용대상

지원내용

이용방법

  1. 신청은 매월 1~15일까지 하여야 합니다.
  2. 자격확인 및 대상선정은 매월 25일까지 자치구에서 진행합니다.
  3. 친인척 조력자 아이돌봄비의 조력자 사전교육을 실시하며, 민간 아이돌봄 서비스의 경우에는 민간 아이돌봄서비스 기관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4. 돌봄활동 또는 민간서비스를 이용합니다.
  5. 다음달 20일에 돌봄비를 지원합니다.

 

추진배경

 

지원대상

다음 조건을 충족하는 가정

친인척 육아 조력자의 범위

민간아이돌봄 서비스기관(3개)

 

 

지급 방식 및 신청방법

지급방식

신청방법

 

 

지급절차

선정 및 지급절차

서울형 아이돌봄비를 신청한 후, 각 자치구에서 자격 확인 절차를 거친 후에 지원 대상이 선정되며, 이후 돌봄 활동이 시작됩니다. 예를 들어, 9월 1일부터 15일까지 서울형 아이돌봄비를 신청한 경우,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됩니다:

이러한 절차를 통해 아이돌봄비가 신청자에게 정확하게 지급되고, 양육 공백 가정을 지원합니다.

 

돌봄활동시간 인증

돌봄활동시간 인증은 QR코드(‘몽땅정보 만능키’ 누리집에서 생성)를 통해 이뤄진다. 아이를 맡길 때와 돌봄활동을 종료할 때 양육자 휴대전화로 QR코드를 생성하고, 조력자의 휴대전화로 QR코드를 촬영해서 시간을 확인하는 방식이다. 조력자가 타시도에 거주하면서 아이를 돌보고 있는 경우에는 돌봄활동 사진을 업로드 하는 방식으로 돌봄시간을 확인한다.

 

부정활동 방지대책

뿐만 아니라, 시는 ‘서울형 아이돌봄비’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부정수급을 방지하기 위해 모니터링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 모니터링단은 부모와 조력자가 협의하여 작성한 돌봄활동 계획에 따라 장소와 시간을 확인하고, 전화나 영상 통화를 통해 모니터링을 진행하며, 필요한 경우 현장 방문을 통해 돌봄활동을 확인할 것입니다. 육아 조력자가 월 3회 이상의 전화나 현장 모니터링을 거부하는 경우 돌봄비 지원이 중지될 수 있도록 철저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니터링을 통해 친인척 육아 조력자의 돌봄 애로사항을 듣고, 필요한 경우 육아코디네이터의 돌봄상담이나 양육코칭 지원을 제공하여 육아 조력자의 돌봄활동을 지원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양육 환경을 개선하고 가족들에게 보다 나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부모급여 지원대상 및 신청방법 – 2024년 상향조정 (최대 1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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